M50 예술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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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50 예술구
제분, 방직 공장단지가 문을 닫아 버려진 모간산루를 대만 출신 건축가 덩쿤옌이 다시 살려보자는 제안을 하였고 그 제안으로 예술가들은 거리의 건물과 장소를 헐값에 임대 할 수 있었다.
그것을 계기로 예술가들에 의해 모간산루는 예술의 거리로 재개발되었다. 모간산루에 서서히 공방과 화랑이 생겨나자 상하이 시위원회는 이곳을 ‘모간산루 50호’란 명칭의 예술산업지구로 선정했다.
지금은 중국 뿐만 아니라 대만, 프랑스 등 10여개국에서 온 작가들이 이곳에서 함께 예술 활동을 하고 있다.
작품들은 회화, 설치, 조형 등으로 다양하고 대부분이 무료로 관람가능하다. 현재 모간산루에는 대략 30곳의 예술공간이 위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