方珍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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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년 영화

감독 徐昌霖
배우 陶金、小白玉蓉、孙景路、魏喜奎、侯宝林
상영연도 1952
제작 大光明影业公司

영화는 항일 전쟁 기간과 항일 전쟁 승리 후의 베이핑 민간 예술인의 생활을 그리고 있다.

민간 예술인 포펑정(破风筝)은 항전시기에 일본의 노예가 되고 싶지 않아, 부인 다펑(大凤)과 수양딸 전주(珍珠)를 데리고 비통해 하며 베이핑을 떠났다. 십년 동안 한커우, 충칭, 청두, 쿤밍, 구이린 등을 헤매고 다니며 곳곳에서 항전을 선전하는 신고서(新鼓书)를 공연하였다. 10년 동안, 포펑정과 팡전주는 관료와 매국노들, 크고 작은 특무와 부랑자들의 공갈과 모욕을 수없이 당했다. 일본이 항복한 후, 포펑정은 희망을 품고 기쁘게 베이핑으로 돌아왔고, 순진하게 힘든 나날은 다 가고, 이후에는 평안하게 공연을 하며 본인의 능력으로 밥을 먹을 수 있을거라 여겼다. 하지만 뜻밖에도 베이핑은 여전히 특수 공작원, 부랑자, 악질 지주 들이 있었다. 포펑정 일가가 막 베이핑으로 돌아오자 특수 공작원 리 장군(李将军), 앞잡이 샹싼위안(向三元), 오로지 화조풍월(风花雪月)의 고사(鼓词)만 쓰면서 예술인을 갈취하는 멍샤오차오(孟小樵) 등은 포펑정과 팡전주에게 주의를 기울이기 시작했다. 왕리(王力)는 마음씨가 밝고 사람됨됨이가 정직한 문예 공작자로 여러 해 동안 그는 포펑정을 대신해 수많은 항전을 선전하는 대사를 써주고 어떠한 대가도 요구하지 않아 포펑정이 신임하는 유일한 사람이었다. 포펑정은 여러 차례 공연 활동을 통해 어쨌든 극단(班子)을 이루고 극장을 빌리게 되었다. 그런데 공연을 시작하는 날 리장군에게 미움을 사서 샹싼위안이 부랑자들을 몰고 와서 극장을 부숴버려 포펑정, 팡전주, 예술인들이 갈 곳을 잃어버리게 되었다. 비록 힘든 날들을 보내고 있었지만 그들은 결국 버텨내면서 결코 악한 세력들에게 고개 숙이지 않았다. 베이핑이 해방되어 고생하던 사람들도 새로운 세상을 맞이한다. 포펑정, 팡전주 모두 학습반에 참가하여 새로운 도리를 배우면서 그들은 더 이상 무시당하는 "노래쟁이(唱玩意)"이가 아닌 존중 받는 문예공작자가 되었다.


출처

https://baike.baidu.com/item/%E6%96%B9%E7%8F%8D%E7%8F%A0/3531414?fr=aladdin
영상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7xGkaOvue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