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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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캠프에 참가하여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

C-Camp 소개

서울시립대학교의 특성화 프로그램이다. 2012년도에 준비가 돼서 2013년도 1월에 1기가 상해 화동사범대학교에서 3주간 일정을 소화했다. 개인당 100여만원의 지원금이 있는데 3주간 교육비, 기숙사비, 중국어튜터 비용에 해당하는 지원금이다. 각 개인은 비자와 비행기표를 해결하여 이상의 지원을 토대로 3주간 현지에서 중국어 집중 코스를 밟을 수 있다. 주중엔 오전 3시간 중국어 수업이 있고, 오후에는 1:1로 매칭된 중국인 튜터와 개인적으로 보충학습 및 중국 문화 체험을 할 수 있다. 주말엔 밖으로 여행도 다녀올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유익하고 흥미로운 프로그램이다. 2015년 1월까지 매년 한 기수, 50명씩 파견해오고 있다.

(2014년도부터 기존의 씨캠프는 국제교육원 주관으로 사업이 이전(지금은 폐지상태)되었고, 중국어문화학과 주관으로 산동 옌타이 루동대학교로 10여명의 학생이 파견되기 시작했다. 따라서 2015년 현재 사업은 위와 같이 나뉘어 진행되고 있음)


C-Camp 프로그램

면접으로 분반고사를 보는 모습


  • 오전일정

일정은 일요일부터 시작된다. 일요일에 학교로 집합하여 수속처리를 하고 월요일에 모여 학교 생활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분반 면접 고사를 간단하게 치룬다. 반은 인원과 학생들의 수준에 따라서 4~5개의 반으로 운영된다. 정규 수업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8시 30분부터 시작하여 11시45분에 끝나며 중국어로만 진행되기 때문에 단기 집중 트레이닝을 받을 수 있다.



튜터와 만나는 모습



  • 오후일정

월요일에 분반고사를 본 후 첫날 점심은 학교 국제교류원 측에서 제공한 점심 만찬을 함께 한다. 잠시 쉬는 시간을 갖고 바로 1:1로 매칭된 중국인 튜터 친구를 만나러 간다. 그 때 매칭된 중국인 튜터는 3주간 공식적으로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평일 2시간씩(3기 씨캠프부터) 의무 학습 시간을 거쳐야 한다. 그러나 보통 좋은 친구 관계로 발전해서 시간적인 구애를 받지 않고 자유롭게 일정을 상의해서 교내에서 오전 수업의 복습과 예습을 하기도 하고, 교외로 나가 문화 체험을 하는 중에 언어를 배우기도 한다. 씨캠프의 가장 핵심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튜터와 좋은 관계로 발전해서 추억도 쌓고, 언어도 늘리는 것이 씨캠프를 가고자 하는 학생들은 주의할 점이다.



  • 주말일정

주말 시간은 개개인에 따라 다르게 활용된다. 하지만 3주간의 짧은 기간이기 때문에 대부분은 학생들은 크게 세가지의 유형을 가진다. 첫째는 중국인 튜터와 연계해서 함께 놀러나가는 것이다. 봉사활동을 따라가기도 하고, 상해 구석구석을 살펴보고 맛있는 것을 먹기도 한다. 둘째는 바쁜 평일 일정을 소화하고 지친 심신을 달래고 학교 근방에서 여유롭게 휴식을 취하는 형이다. 특히 상해에서 진행되는 씨캠프는 학교가 시내에 있어 교통이 편리하기 때문에 학교에서 주변 백화점을 둘러보며 휴식을 즐기는 학생들도 많다. 마지막으로는 마음이 맞는 사람들과 함께 계획하여 상해 근방의 도시로 여행을 떠나는 유형이다. 상해 주변에 소주나 항주로 교통이 좋기 때문에 1박2일로 다녀오거나 당일치기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는 사람 등 다양한 유형이 있다.

역대 씨캠프 발자취

2013년C-Camp

2014년C-Camp

2015년C-Camp

2017년C-Camp(1월)

2017년C-Camp